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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 가전
[스타듀밸리] 채광 전문직 공략 및 1차 지질학자, 2차 보석학자 전직 후기
야심차게 새로 시작하려던 스타듀밸리를 결국 원래 하던 모바일 버전에서 다시 이어서 하기로 했다. 다시 하려니 플레이 시간이 어마어마하다. 채광, 낚시, 채집, 농사 모두 10까지 찍어둔 예전 버전에서 이어서 시작하니 확실히 여유롭다. 하지만 초반에 노가다가 없어 뭔가 아쉬운 (?) 느낌도 든다. 지난 번 농사 전문직 전직 공략에 이어 오늘은 채광 전문직 후기다. 농사나 낚시, 채집은 조금씩 틈만 내어서 해도 된다. 하지만 채광은 농사나 낚시, 채집에 비해 시간을 내어서 스킬을 올려야 한다. 굳이 먼 길을 가는 시간과 행동력을 써 가면서 몬스터들을 모두 물리치고 그 사이에서 하나씩 채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먹지 않으면 올리기 어려운 스킬이다. 채광 10레벨 찍은 후 1차는 지질학자, 2차는 보석학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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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 가전
[스타듀밸리] 채집 전문직 공략 및 1차 채집가, 2차 추적자 전직 후기
스타듀밸리에서 채집은 농사만큼이나 익숙한 컨텐츠다. 돌아다니면서 나무나 식물을 계속 채집해주어야 이런저런 제작품이나 재료를 수급할 수 있다.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레벨을 올리기도 쉽다. 채집가 전직은 나무 쪽으로 가는 수목 관리원, 식물이나 아티팩트 채집에 특화된 채집가 쪽으로 나뉜다. 채집가는 어디로 가도 다 쓸만해서 본인 상황에 따라 전직하거나 바꾸면 된다. 스타듀밸리 채집 전문직 공략, 1차는 채집가 2차는 추적자를 찍은 후기 올려본다. 스타듀밸리 채집 전문직 공략 레벨 1 레시피ㅣ야생 씨앗(봄), 수제 에너지바 레벨 2 레시피ㅣ생존식 버거 레벨 3 레시피ㅣ수액 채취기 레벨 4 레시피ㅣ숯가마, 야생 씨앗 (여름) 레벨 5 전직 ① 수목 관리원ㅣ목재 25% 추가 획득 전직 ② 채집가ㅣ아이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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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 가전
[스타듀밸리] 낚시 전문직 공략 및 1차 어부, 2차 해적 전직 후기
스타듀밸리에서 초반에 어려운 컨텐츠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낚시다. PC 버전은 그나마 낫지만 스타듀밸리 모바일 버전에서 초반에 낚시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낚시는 레벨이 올라갈수록 훨씬 수월해진다. 물고기를 가두는 낚시대의 초록색 바가 길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낚시 1레벨에서 헤매고 있다면 낚시 버프를 올려주는 요리를 꼭 챙겨먹으면서 낚시를 하자. 나 역시 처음엔 한참 미뤄두다가 하루 날 잡고 올렸더니 금방 낚시 10레벨까지 모두 찍을 수 있었다. 스타듀밸리 모바일에서 낚시 10레벨 찍은 후 1차 어부, 2차는 낚시 장인을 선택한 후기다. 스타듀밸리 낚시 전문직 공략 레벨 2 판매ㅣ유리 섬유 낚싯대, 미끼 레시피ㅣ미끼 레벨 3 판매ㅣ게잡이 통발 레시피ㅣ통발, 바다정찬 레벨 4 레시피ㅣ재활용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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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홋카이도 여행 하루 전 : 인천공항 호텔 다락 휴
피곤함을 덜어보자, 인천공항 호텔 다락 휴이번 홋카이도 계획은 원래 의도했던 것보다 이동동선이 많이 달라졌다. 원래 홋카이도 후라노, 비에이로 유명한 아사히카와 지역의 아사히카와 공항에 도착해서 렌트나 기차를 타고 동쪽의 아바시리역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는데 아시아나 항공이 일정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삿포로 지역의 신치토세 공항으로 지역을 바꾸고 보딩 시간 역시 오후 2시에서 오전 9시로 바꿨다. 오후 2시 출발이면 집에서 9시에 나가도 충분히 여유롭게 갈 수 있었다. 아사히카와에 오후 5시쯤 도착해 렌트로 4시간 전후로 달리면 저녁 9시면 아바시리 역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약해 우선 아바시리에 호텔을 예약해 두었다. 그런데 오전 9시 신치토세 도착으로 바뀌면서 늦어도 새벽 5시에는 공항버스를 타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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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최근에 사용하는 크림과 로션
한참 심했을 때 피부과에서 처방받았던 로션들의 사용 후기를 적어둔 포스팅이 있다. 어느 정도 나아진 현재, 여전히 사용하는 브랜드도 있고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도 있다. 이후 효과가 없었던 것은 구매하지 않기 위해 기록 차원에서 적어둔다. 참고로 피부 타입은 건성이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건조함을 느끼는데 주사피부염 자체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도 하고, 건조한 상태에서 더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주사가 아주 심할 때는 병원에서 알려주는 제품만 사용하다 상태가 나아지면서 다른 브랜드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스킨, 세럼류는 아주 최근에서야 사용하기 시작했고 사용한 대부분은 크림 형태를 주로 사용했다.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 재구매 의사 있음아벤느 시칼파트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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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주사피부염
[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상태에 따른 관리 항목
대략 10년 내외로 주사피부염을 겪는 중이다. 치료받는 포스팅을 예전부터 올렸더니 가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신다. 주요 내용은 치료 후기나 최근의 상태를 물어보는 글들이다. 혹은 본인의 상태를 이야기하는 분들도 계신데 어떤 타이밍에 어떤 치료를 해야 하는지 적어두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개인 경험 위주로 간단하게 적어본다. 아주 심할 때 ~ 심할 때기준은 각자 다르겠지만 내 경우는 피부 열감이 아주 심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고, 얼굴이 새빨간 상태로 유지되었고 그로 인해 통증과 열감이 지속됐다. 처음으로 피부가 아프다는 걸 경험했다. 보는 사람들마다 얼굴이 왜 그러냐, 고 묻거나 걱정했다. 혹은 이 정도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심하다고 느끼면 심한 게 맞다. 주저하지 말자. 이럴 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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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주사피부염
[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좋은 것, 안 좋은 것, 애매한 것
최근 아무것도 쓰지 않다가 쓰려니 길이 길어져 나누었다. 이번에는 몇 년간 하면서 효과를 보았거나 없었거나, 애매한 것들을 적어보았다. 주사피부염이나 홍조로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읽어보시고 참고하셔도 좋겠다. 개인 피부 타입은 많이 건성이고 주사피부염을 겪기 시작한지는 10년 정도가 되었다. 관련 포스팅은 이 블로그에 많이 올려두었으니 같이 읽어보셔도 좋겠다. 술과 알콜 - 주사에 100% 좋지 않음도수와 관계없이 술을 마시면 100% 확률로 홍조와 열감이 발생한다. 최근 열감은 거의 발생하지 않음에도 술을 마시면 무조건 올라온다. 주사피부염 발생 전에는 술을 자주 마셨지만 발생 이후에는 거의 마시지 않고 있다. 다행히 무알콜 주류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어서 그걸로 대체하고 있고 앞으로도 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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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주사피부염
[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느리지만 나아지고 있는 중
근래 2~3년 정도 일을 하면서 블로그를 거의 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알람이 오는 때가 있어 살펴보면 주사피부염 포스팅에 댓글이 달리는 경우다. 정보를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의외로 최근 근황을 물어보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 '주사피부염이 다 나았을까', '지금은 괜찮을까' 하는 궁금함이 담긴 질문들이다. 기록 겸, 오랜만에 근황 포스팅을 올린다. 완치는 없는 주사피부염완치,라는 결과를 기대하고 이 글을 보았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 익히 알고 있겠지만 주사피부염은 완치는 어렵고, 실제로 나의 경우에도 컨디션에 따라 홍조가 올라오는 정도가 다르지만 완전히 사라졌다거나 나았다고 말하긴 어렵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당뇨나, 혈압, 디스크처럼 평소에 꾸준히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 질환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