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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 가전
[라이즈오브킹덤즈] 초,중반 유저를 위한 필수 사령관, 영웅 추천
항상 그렇듯, 여전히 라이즈 오브 킹덤즈를 하고 있다. 이번주는 나름 조용하다. 저번 주말은 순탄하지 않았다. 연맹에 사람이 늘어나는데 땅은 그대로라 자원이 부족해졌다. 서버전을 앞두고 우리 서버가 나름 인기 서버라 이사오는 연맹들도 많았다. 그러니 자원이 더더욱 부족해졌다. 해서 땅을 옮겨보겠다며 야심차게 연맹 센터를 옮겼는데, 그 자리가 이미 예약되어 있는 자리란다. 해서 자원은 날리고 다시 돌아와 윗 쪽으로 빈땅에 빠르게 깃발을 꽂아나가기 시작했다. 다행히 자원을 좀 모아놨던 터라 빠르게 영토를 확보해 두긴 했다. 해서 덕분에 정신없는 주말이었다. 그리고 나선 나름 평탄한 한 주 였다. 어쨌거나 이제 투력은 450만 정도다. 우리 서버에는 워낙 고투력이 많아서 내 투력이면 중간이나 중상 정도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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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 가전
[스타듀밸리] 채집 전문직 공략 및 1차 채집가, 2차 추적자 전직 후기
스타듀밸리에서 채집은 농사만큼이나 익숙한 컨텐츠다. 돌아다니면서 나무나 식물을 계속 채집해주어야 이런저런 제작품이나 재료를 수급할 수 있다.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레벨을 올리기도 쉽다. 채집가 전직은 나무 쪽으로 가는 수목 관리원, 식물이나 아티팩트 채집에 특화된 채집가 쪽으로 나뉜다. 채집가는 어디로 가도 다 쓸만해서 본인 상황에 따라 전직하거나 바꾸면 된다. 스타듀밸리 채집 전문직 공략, 1차는 채집가 2차는 추적자를 찍은 후기 올려본다. 스타듀밸리 채집 전문직 공략 레벨 1 레시피ㅣ야생 씨앗(봄), 수제 에너지바 레벨 2 레시피ㅣ생존식 버거 레벨 3 레시피ㅣ수액 채취기 레벨 4 레시피ㅣ숯가마, 야생 씨앗 (여름) 레벨 5 전직 ① 수목 관리원ㅣ목재 25% 추가 획득 전직 ② 채집가ㅣ아이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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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중국어 학습지] 차이홍 중국어 vs 구몬 중국어, 가격 및 장단점 비교
중국어 등급을 따야 할 일이 생겼다. 남편 회사에서 최저 등급이라도 중국어 점수가 있으면 중국어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기본적인 문장이라도 중국어를 공부해두면 중국, 대만에 가서 돌아다니기 좋을 듯 싶어 나도 함께 하기로 했다. 학원을 알아보는데 함께 공부를 하려니 일정 맞추는 것이 쉽지 않았다. 평일은 제외하면 주말 밖에 없는데, 주말도 출근하거나 양쪽 집에 일이 있을 수도 있어 마땅한 시간을 찾기 어려웠다. 근처 동네에 마음에 드는 중국어 학원이 없는 것도 문제였다.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요즘 구몬 중국어나 차이홍 중국어 같은 일일 방문 교재로 배우는 사람들이 많은 듯 했다. 가격도 저렴하고 1:1 교육, 방문 학습이라 시간을 맞출 수 있다는 다양한 장점이 있었다. 알아본 내용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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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홋카이도 여행 하루 전 : 인천공항 호텔 다락 휴
피곤함을 덜어보자, 인천공항 호텔 다락 휴이번 홋카이도 계획은 원래 의도했던 것보다 이동동선이 많이 달라졌다. 원래 홋카이도 후라노, 비에이로 유명한 아사히카와 지역의 아사히카와 공항에 도착해서 렌트나 기차를 타고 동쪽의 아바시리역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는데 아시아나 항공이 일정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삿포로 지역의 신치토세 공항으로 지역을 바꾸고 보딩 시간 역시 오후 2시에서 오전 9시로 바꿨다. 오후 2시 출발이면 집에서 9시에 나가도 충분히 여유롭게 갈 수 있었다. 아사히카와에 오후 5시쯤 도착해 렌트로 4시간 전후로 달리면 저녁 9시면 아바시리 역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약해 우선 아바시리에 호텔을 예약해 두었다. 그런데 오전 9시 신치토세 도착으로 바뀌면서 늦어도 새벽 5시에는 공항버스를 타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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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최근에 사용하는 크림과 로션
한참 심했을 때 피부과에서 처방받았던 로션들의 사용 후기를 적어둔 포스팅이 있다. 어느 정도 나아진 현재, 여전히 사용하는 브랜드도 있고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도 있다. 이후 효과가 없었던 것은 구매하지 않기 위해 기록 차원에서 적어둔다. 참고로 피부 타입은 건성이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건조함을 느끼는데 주사피부염 자체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도 하고, 건조한 상태에서 더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주사가 아주 심할 때는 병원에서 알려주는 제품만 사용하다 상태가 나아지면서 다른 브랜드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스킨, 세럼류는 아주 최근에서야 사용하기 시작했고 사용한 대부분은 크림 형태를 주로 사용했다.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 재구매 의사 있음아벤느 시칼파트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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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주사피부염
[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상태에 따른 관리 항목
대략 10년 내외로 주사피부염을 겪는 중이다. 치료받는 포스팅을 예전부터 올렸더니 가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신다. 주요 내용은 치료 후기나 최근의 상태를 물어보는 글들이다. 혹은 본인의 상태를 이야기하는 분들도 계신데 어떤 타이밍에 어떤 치료를 해야 하는지 적어두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개인 경험 위주로 간단하게 적어본다. 아주 심할 때 ~ 심할 때기준은 각자 다르겠지만 내 경우는 피부 열감이 아주 심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고, 얼굴이 새빨간 상태로 유지되었고 그로 인해 통증과 열감이 지속됐다. 처음으로 피부가 아프다는 걸 경험했다. 보는 사람들마다 얼굴이 왜 그러냐, 고 묻거나 걱정했다. 혹은 이 정도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심하다고 느끼면 심한 게 맞다. 주저하지 말자. 이럴 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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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주사피부염
[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좋은 것, 안 좋은 것, 애매한 것
최근 아무것도 쓰지 않다가 쓰려니 길이 길어져 나누었다. 이번에는 몇 년간 하면서 효과를 보았거나 없었거나, 애매한 것들을 적어보았다. 주사피부염이나 홍조로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읽어보시고 참고하셔도 좋겠다. 개인 피부 타입은 많이 건성이고 주사피부염을 겪기 시작한지는 10년 정도가 되었다. 관련 포스팅은 이 블로그에 많이 올려두었으니 같이 읽어보셔도 좋겠다. 술과 알콜 - 주사에 100% 좋지 않음도수와 관계없이 술을 마시면 100% 확률로 홍조와 열감이 발생한다. 최근 열감은 거의 발생하지 않음에도 술을 마시면 무조건 올라온다. 주사피부염 발생 전에는 술을 자주 마셨지만 발생 이후에는 거의 마시지 않고 있다. 다행히 무알콜 주류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어서 그걸로 대체하고 있고 앞으로도 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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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주사피부염
[주사피부염] 2025년 5월 기록 : 느리지만 나아지고 있는 중
근래 2~3년 정도 일을 하면서 블로그를 거의 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알람이 오는 때가 있어 살펴보면 주사피부염 포스팅에 댓글이 달리는 경우다. 정보를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의외로 최근 근황을 물어보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 '주사피부염이 다 나았을까', '지금은 괜찮을까' 하는 궁금함이 담긴 질문들이다. 기록 겸, 오랜만에 근황 포스팅을 올린다. 완치는 없는 주사피부염완치,라는 결과를 기대하고 이 글을 보았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 익히 알고 있겠지만 주사피부염은 완치는 어렵고, 실제로 나의 경우에도 컨디션에 따라 홍조가 올라오는 정도가 다르지만 완전히 사라졌다거나 나았다고 말하긴 어렵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당뇨나, 혈압, 디스크처럼 평소에 꾸준히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 질환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