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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 가전

[라이즈 오브 킹덤즈] 애설플레드 특성 및 스킬 리뷰, 소소한 공략 아직도 라이즈 오브 킹덤을 하고 있다. 벌써 3달이 지났다. 소과금러로 가끔 괜찮은 패키지 뜨면 1~2개 사고, 30일 보석 보급을 꾸준히 사는 정도로 돈을 많이 쓰진 않는 편이다. 투력은 이제 1200만으로 최강 지도자 이벤트 마지막 날, 킬 이벤트 때 채집 부대가 깨지는 일은 이제 없다. 어쨌거나, 라이즈 오브 킹덤을 하다보면 결국 어떤 사령관을 모으고 키우느냐가 핵심이다. 쟁을 할거라면 리처드, 이성계 등 요즘 핫한 격수가 키우고 싶고 무난하게 즐길 거라 해도 손무, 을지문덕, 로하, 잔다르크, 부디카 등 기본적으로 각성을 시켜줘야 하는 사령관들도 있다. 그중 애설플레드는 앞선 포스팅에서도 한 번 이야기했지만, 무과금러가 각성할 수 있는 유일한 전설급 사령관이다. 원정 캠페인에서 일정 단계 이상을 ..
[스타듀밸리] 농사 6~10레벨 스킬 정보 및 제작법, 소소한 공략 스타듀밸리에서 다른 것은 시간이 많이 들어도 농사만큼 빠르게 레벨을 올리고 돈을 벌기에 좋은 것이 없다. 앞 포스팅에 이어 스타듀밸리 농사 레벨별로 획득하는 스킬 정보와 제작법, 플레이하여 얻은 팁을 적어둔다. 스타듀밸리 농사 6~10레벨 획득 스킬과 제작법 레벨 획득 스킬과 제작법 6레벨 치즈 착제기 : 우유를 넣어두면 치즈 제작 단단한 나무 울타리 : 가장 튼튼한 울타리 고급 스프링클러 : 매일 아침 주변 8칸에 물을 뿌림 7레벨 물레 : 양털을 사용해서 옷감 제작 고급 보습 토양 : 수분을 잃지 않을 확률이 높은 토양. 호미질한 땅에 섞어 쓴다. 8레벨 착유기 : 송로버섯 기름 제작 술통 : 과일이나 채소를 넣어두면 시간이 지나 음료나 잼이 됨 디럭스 성장 촉진제 : 잎이 피는 것을 촉진, 성장 속..
[스타듀밸리] 농사 1~5 레벨 스킬 정보 및 제작법, 소소한 팁 스타듀밸리를 처음 시작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농사다. 계절별로 다른 농작물을 심어 수확을 거둘 수 있으며 겨울에 온실 컨텐츠가 열리면 온실에서도 농사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손이 상당히 많이 가고 귀찮지만 돈을 벌고 나면 자동물뿌리개와 허수아비, 각종 비료만 잘 셋팅해주면 알아서 쑥쑥 자라는 편한 콘텐츠이기도 하다. 농사는 다른 콘텐츠와도 연결되는데 누군가의 부탁이 있거나, 요리 재료, 와인이나 잼을 만드는 재료로도 쓰인다. 때문에 농사는 가장 기본적인 스타듀밸리의 생산 경제를 담당하는 큰 축이기도 하다. 농사는 경험치가 쌓이면 레벨이 오르는데 최대 10까지 찍을 수 있다. 각 레벨별로 획득하는 스킬과 제작법이 있다. 이번 포스팅은 농사 레벨별로 획득하는 스킬 정보와 제작법, 플레이하며 ..
[스타듀밸리] 농사 전문직 공략 및 1차 경작인, 2차 장인 전직 후기 스타듀 밸리를 다시 처음부터 하고 있다. 농사, 사냥, 채광, 낚시 모두 2차 전직을 다 하고 건물도 모두 올려서 더 이상 살게 없을 때까지 했었다. 그럼에도 매일 수확하고 소소히 했었는데 폰을 바꿨더니 모든 정보가 초기화가 되었다. (......) 현타가 와서 잠시 스타듀 밸리를 떠났다. 하지만 모바일 1.4 업데이트가 얼마 남지 않아 다시 슬슬 시작해보려고 한다. 밭부터 새롭게 갈고 나무도 모조리 베어내고 있다. 빠른 속도로 다시 올리고 있는데 전문직 선택의 순간이 왔다. 예전처럼 농사 5 레벨, 10 레벨에 찾아오는데 1차 경작인, 2차 장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초반에 필요한 것은 결국 돈인데, 농사에서는 경작인-장인 라인을 찍어야 돈 벌기가 유리했다. 해서 스타듀밸리 농사 전문직 후기와 공략을 ..
[라이즈 오브 킹덤즈] 손무 특성 및 스킬 리뷰, 소소한 공략 부캐도 있지만 처음 키운 캐릭터를 메인으로 키우고 있다. 메인 캐릭터가 오스만과 펠라기우스인데 키우는 사람들이 별로 없지만 나름 만족하는 중이다. 오스만은 딜이 확실히 좋아서 오스만을 끼고 사냥하면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보병 사령관이 없어 뒤늦게 국민 사령관인 을지문덕과 손무를 키워 각성시켰다. 을지문덕은 몇 번 주둔 특성으로 쏠쏠하게 재미를 봤다. 그래도 딜이 아쉬워 요즘은 손무를 각성했는데 확실히 딜이 괜찮다. 마르텔&손무나 을지&손무로 필드 돌면 수월하다. 하지만 마르텔의 황금 조각상 얻기는 너무 힘들다.. 알아본 손무 특성 및 스킬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 소소한 의견을 정리하여 올려본다. 결론은 딜러를 좋아한다면 손무는 필수이며, 5-5-5-5로 각성을 하는 것이 좋다. 손무 특성 - 스킬 특성..
[라이즈 오브 킹덤즈] 을지문덕 특성 및 스킬 리뷰, 공략 라이즈 오브 킹덤즈를 아직도 하고 있다. 연맹도 잘 지내고 있다. 서버전이 시작되었지만 나갈만큼 고투력은 아니라 동네에서 연맹원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다. 부캐도 동시에 키우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사령관이 많아진다. 부캐는 어떤 사령관을 키울지 고르면서 특성도 정리할 겸 몇몇 주요 사령관 특성 및 조합을 정리해두려 한다. 오늘은 누구나 하나쯤은 키워보는 국민 사령관 을지문덕이다. 각 스크린샷 출처는 외국 유튜버인데 정확한 이름을 알 수가 없다. 다들 국민 트리로 사용하고 있어서 나도 무난하게 아래 트리로 가려고 한다. 다만 아래 순서대로 찍고 있지는 않은데 방향을 잡기엔 참고가 된다. 을지문덕 특성 및 스킬 찍었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올려본다. 을지문덕 특성 - 을지문덕 보병 특성 (추천) 현재 사용..
[왓챠플레이] 동시접속 프리미엄 & 넷플릭스 프리미엄 요금제 가격 비교 왓챠에서 재미있게 본 미드나 애니, 이용 후기 등 왓챠플레이를 오랜 기간 이용하고 있다. 빅뱅이론, 모던패밀리, 왕좌의 게임 같은 유명한 드라마 뿐만 아니라 위베어베어스, 호오즈키의 냉철 같은 애니메이션도 두루두루 보고 있다. 요즘은 체르노빌과 콜더 미드 와이프를 보고 있다. 해서 보러 들어가려는데 왓챠 PC 상단에 새로운 공지 사항이 떴다. 요즘 고민 중이긴 했다. 왓챠플레이만 오랜 기간 구독을 한 거 같아서 넷플릭스로 넘어가볼까 하고 있었다. 예전 초창기 넷플릭스 때는 볼게 없었지만 요즘은 볼게 많아보이고 친구가 넷플릭스 요금제 자리를 하나 빼 줄수 있다고 해서 고민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바로 넘어가기엔 내 취향작이 많기도 하고 지금 보는 콜더미드와이프 시즌도 한참 남아서 왓챠플레이를 끊기도 애매했다..
[브리타] 브리타 마렐라 쿨 (2.4L) 정수기 & 브리타 필터 2달 사용후기 분리수거를 할 때마다 플라스틱 통이 넘쳤다. 일상 소모품은 물론이고 밥통이 고장난 후로는 햇반 용기도 많았다. 가장 많은 것은 생수통이었다. 결명자나 보리차처럼 물을 끓여먹는 경우가 많은데도 빈 생수통은 여전히 많았다. 분리수거 때마다 죄책감이 들었다. 돈도 쓰고 쓰레기도 만들었다. 결국 플라스틱 생수통을 줄이려면 정수기가 필요했다. 몸통이 큰 정수기는 별로였다. 공간과 전기세 뿐만 아니라 코디가 와서 관리를 해 준다는 데 일일이 약속을 잡아야 하는 것도 귀찮았다. 알아보니 작은 주전자처럼 내부 필터만 바꿔쓰는 정수기도 있더라. 사람들이 많이 쓰는 브랜드를 알아보니 바로 독일의 브리타였다. 브리타에서도 베스트셀러인 마렐라 2.4리터를 구매했고 지난 2달간 써 보았다. 그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본다. 수돗물..
[무선 로봇청소기] 에브리봇 EDGE 엣지, 3달 사용 후기와 장단점 수많은 로봇청소기를 알아보고 결국 산 것은 샤오미 1S와 에브리봇 엣지다. 샤오미 1S는 먼지만 빨아들이는 흡입용, 에브리봇 엣지는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다. 따로 사고 관리하기 부담스러워 일체형을 사려 했지만 일체형은 물걸레나 물통 관리를 잘못하면 냄새가 난다는 글이 많아 결국 따로 사기로 했다. 각 25만원 내외로 50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대로 일체형을 사는 것보다 비싸긴 하다. 각각 2대를 사서 3달 가량 사용해보았다. 결론은 대만족이다. 샤오미 1S의 먼지 흡입력도 좋고, 에브리봇 엣지의 물걸레 기능도 좋다. 두개 중에 자주 쓰는 것은 샤오미 1S지만, 만족도로 따지면 에브리봇 엣지가 더 높다. 청소포나 물티슈로 바닦을 닦았었는데 그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뽀득뽀득하게 바닥이 닦인다. 오늘은 3달간 ..
[라이즈오브킹덤즈] 초,중반 유저를 위한 필수 사령관, 영웅 추천 항상 그렇듯, 여전히 라이즈 오브 킹덤즈를 하고 있다. 이번주는 나름 조용하다. 저번 주말은 순탄하지 않았다. 연맹에 사람이 늘어나는데 땅은 그대로라 자원이 부족해졌다. 서버전을 앞두고 우리 서버가 나름 인기 서버라 이사오는 연맹들도 많았다. 그러니 자원이 더더욱 부족해졌다. 해서 땅을 옮겨보겠다며 야심차게 연맹 센터를 옮겼는데, 그 자리가 이미 예약되어 있는 자리란다. 해서 자원은 날리고 다시 돌아와 윗 쪽으로 빈땅에 빠르게 깃발을 꽂아나가기 시작했다. 다행히 자원을 좀 모아놨던 터라 빠르게 영토를 확보해 두긴 했다. 해서 덕분에 정신없는 주말이었다. 그리고 나선 나름 평탄한 한 주 였다. 어쨌거나 이제 투력은 450만 정도다. 우리 서버에는 워낙 고투력이 많아서 내 투력이면 중간이나 중상 정도다. 1..